중앙도서관 훼손도서 전시 “도서의 아픔을 읽다 展”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김명환)은 2020년 10월 19일(월)부터 10월 30일(금)까지 중앙도서관 본관 2층 로비에서 훼손도서 전시 “도서의 아픔을 읽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도서관 장서를 소중하게 여기고 올바른 도서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하여 기획되었다.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