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작은 전시회' 관람 후기 모음

회차: 
7회
Writer: 
최윤진

'제7회 작은 전시회' 관람 후기 모음

7회 작은 전시회' 후기 모음

 

번호

이름

전시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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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네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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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봤었던 그림을 실제로 보긴 처음이에요. 펜으로 그렸다는 걸 몰랐는데 너무 좋아요! 디테일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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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인터넷 기사로 이미경 작가님을 접하고 소중한 추억을 담는 작품을 하시는 분이여서 인상깊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실제로 작품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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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훈훈해지고 애틋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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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어찌나 예쁜지 일주일에 한번씩 보고 있어요

6

최연

너무나 따뜻해서 자꾸만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지는 그림들, 어서 오라는 듯 소박하게 열린 작고 아늑한 가게, 너무 좋았습니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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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작품 해설이 있으면 관람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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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만드는 전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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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괴산같다. 고향에 가고 싶어지는 기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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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 너무 좋았어요ㅠㅠ이 공간에 가벽을 세워서 더 전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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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여 보는 내내 마음 따뜻하고 숙연했습니다. 사람살이에 깃든 시간의 흔적이 계절 변화를 알려주는 나무와 풀들로도 잘 어울리게 피어났습니다. 정말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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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면 가는 선들이 모여있다. 멀리서 보면 부드럽고 따뜻한 시골 특유의 색채와 분위기가 두드러진다.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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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감성적인 그림 너무 좋습니다. 어릴적 생각이 나서 그립네요. 좋은 그림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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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적인 시골마을의 풍경에 따뜻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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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중한 전시회를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더 넓게 많은 작품 보고 싶어요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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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그런데 전시들 볼 때마다 느끼는 건 너무 좋은데 작아서 아쉬워요ㅠㅠ1층 다 쓰면 좋겠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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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저 멀리서 바라봤을 때는 그저 그런 그림이라 생각했는데 자세히, 가까이서 보니 모두 세세한 펜터치로 만들어진 작품이라니! 삶이 참 그런 것 같아요. 그저 멀리서 보면 그냥 흘러가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누군가의 노력없이는 그 자리에 없겠죠.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며 살다가, 내 삶의 주변을 살피고 살았는지 반성하게 됩니다.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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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던 화가님의 전시라 관정을 일부러 방문하였습니다. 하루종일 공부에 지쳐있을 학생들께 따뜻함을 보여주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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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엽서와 팜플렛이 있어 좋았습니다. 작품별로 작품설명이 좀 더 자세히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자세히 알고 싶어지는 작품들이었습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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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공간이지만 바쁜 하루 속에서 한 템포 쉬어가기 좋은 전시였습니다. 전시공간을 좀 더 확장해서 더 많은 작품을 보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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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정 갤러리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입구 옆에 작게 있는 줄은 몰랐네요. 좋아하던 작가의 전시가 있다는 현수막을 보고 들어와, 보게 되었습니다.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고 항상 지쳐있었는데 멀리가지 않고서도 이렇게 좋은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지쳐있던 금요일 오후, 큰 힘이 되었습니다. 미대 재학중인데, 오랜만에 어릴때처럼 복잡한 생각없이 그림을 보고,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네요. 좋은 전시 보여주셔서 감사하고 또, 초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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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나가다 들렀는데 좋은 작품을 구경했습니다. 입학한 지 3주밖에 지나지않아 학교가 너무 힘들고 제가 한없이 작은 존재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며 사계절을 마주하고 있다는 울림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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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하고 날카로운 펜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려내서 인상깊습니다. 날카로운 화구의 느낌이 생동감으로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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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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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펜인데, 제 글씨체는 왜 이런거죠……한국적인 전시 잘 봤습니다! 너무 취향저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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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보고 싶었던 작가님 그림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만 그림이 좀 더 많았으면 더 좋았을 듯 하네요. 아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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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속의 장면을 그림으로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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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감이 느껴지는 그림이 매우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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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좋아하는 작가의 전시가. 생각치도 않게 열리고 있어서 깜짝선물 같았습니다!!따뜻한 색감과, 분위기가 위안이 되는 전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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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봄날의 따스함처럼 동심의 세계로 이끄는 전시인 것 같습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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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 벚꽃이 활짝 피어 틈날때마다 사진으로 찍어두곤 하는데 이렇게 그림으로 보는 나무들 역시 그만큼, 아니 그 이상의 벅차오르는 감흥을 선사하네요..!!꽃잎 한송이 한송이, 건물의 낡은 벽돌 하나 하나가 모두 너무 아름답고 따뜻하게 표현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8명께서 소중한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